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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재 곡선 - The Curve of Talent

Eric Paley 라는 사람의 인재 곡선 이라는 글을 발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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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급 퍼포머(인재): 전혀 생산적이지 않음
C급 퍼포머: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위하여 분발은 하나 잘은 못함. 충분히 코칭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생산성을 갖게 됨. 인정하기 어렵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를 잘 수행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생각이 없음. 스타트업에서는 C급 인재는 조직 외부에 다른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안내해야함.
B급 퍼포머: 자신의 목표를 잘 이해하고 최소한의 코칭만으로도 매우 잘 수행해냄. B급 인재들이 자신의 영역만을 잘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, 그 영역내에서 새로운 혁신에 도달할 수 있도록 코칭해야함.
A급 퍼포머: 이들은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씀. 그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목표를 잘 수행할 수 있는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, 실제로 조직으로 하여금 혁신을 하도록 리드하고, 자신의 영역에서는 월드클래스(세계정상급)이 됨. 그들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림. 이러한 사람을 인터뷰 중에 발견하는 방법은 그들이 인터뷰어에게 회사가 더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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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인재 곡선에서 스스로 C급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 같다. 나도 C급이라고 생각한다; 그리고 백수인 경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.
A급 인간이 옆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방사효과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대비효과로 인해 평가절하 받기도 할것 같다. 내 기억으로는 그런것 같다.
상황에 따라 사고, 실연, 기력감퇴 등으로 멘붕이 와서 F로 퇴사하는경우도 많은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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