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

인재 곡선 - The Curve of Talent

Eric Paley 라는 사람의 인재 곡선 이라는 글을 발견했다.
----
F급 퍼포머(인재): 전혀 생산적이지 않음
C급 퍼포머: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위하여 분발은 하나 잘은 못함. 충분히 코칭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생산성을 갖게 됨. 인정하기 어렵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를 잘 수행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생각이 없음. 스타트업에서는 C급 인재는 조직 외부에 다른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안내해야함.
B급 퍼포머: 자신의 목표를 잘 이해하고 최소한의 코칭만으로도 매우 잘 수행해냄. B급 인재들이 자신의 영역만을 잘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, 그 영역내에서 새로운 혁신에 도달할 수 있도록 코칭해야함.
A급 퍼포머: 이들은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씀. 그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목표를 잘 수행할 수 있는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, 실제로 조직으로 하여금 혁신을 하도록 리드하고, 자신의 영역에서는 월드클래스(세계정상급)이 됨. 그들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림. 이러한 사람을 인터뷰 중에 발견하는 방법은 그들이 인터뷰어에게 회사가 더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함.
----
이 인재 곡선에서 스스로 C급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 같다. 나도 C급이라고 생각한다; 그리고 백수인 경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.
A급 인간이 옆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방사효과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대비효과로 인해 평가절하 받기도 할것 같다. 내 기억으로는 그런것 같다.
상황에 따라 사고, 실연, 기력감퇴 등으로 멘붕이 와서 F로 퇴사하는경우도 많은 것 같다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사원으로 가면 암걸리는 회사.

(1) 어떠한 일이 벌어지던 지휘 명령 체계를 반드시 지키도록 강요한다. 의사 결정을 앞당기기 위한 샛길을 허락하지 않는다. (2)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안건도 위원회에서 검토하게 하며, 위원회는 가능한 크게 만든다. 최소 5명 이상. (3) 될 수 있는 한 자주 회의를 열도록 유도한다. (4) 이전 회의에서 정해진 것을 되풀이해서 검토하도록 유도한다. (5) 중요한 업무가 있어도 회의를 열게 한다. (6) 문서의 형식, 제출 일자, 오탈자를 집요하게 추궁한다. (7) 될 수 있는 한 문서의 양을 늘린다. (8) 업무 승인 수속을 될 수 있는 한 복잡하게 한다. 제 아무리 간단한 일에도 3명 이상의 승인을 필수가 되도록 유도한다. (9) 조직내 권한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한다. 상층부의 허락을 받지 않고 독단으로 해결해도 되는 지 끊임없이 지적한다. (10) 업무할당을 할 경우, 항상 중요도가 낮은 업무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. (11) 새로운 직원에게 경험을 쌓을 시간과 자원을 주지 않는다.

buddy

https://buddy.works/ 깃 서비스가 엄청나게 많아 지고 있는것 같다. 최근에 gogs 도 그렇고 예전에 쓰던 github clone 들... 찾아보면 많을 것 같다. 이번에 페이스북에 광고로 올라온 buddy도 그렇다. 1프로젝트당 1$ 라는데... 기회가 되면 써 봐야지 -.-

Centos 6.7 + Perl Catalyst

하다하다 열받고 빡쳐서 대충 정리... 1. psql + oidentd 는 좋다. 2. 기본 psql 8.0 이었나... 9.4로 올렸더니 문제가 수두룩... export PATH=/usr/pgsql-9.4/bin:$PATH 3. perl 버전은 perlblew 로 설정. 4. apt-get이 지원하는건 yum 도 거의 받을 수 있음. 대충 접미어가 dev => devel 식으로 변경되었으니 검색 해야함. 5. 잠시 머리좀 식히고 다음에 다시 개발할 때 정리를... 기억이 안나... 6. 필수 설치 패키지. (나중에 업뎃.) sudo yum install postgresql-devel gd-deve